미얀마 뉴스레터 제25호

미얀마 뉴스레터 ANARGAT 제25호

다웨이 SEZ 개발 재개를 위한 노력

IMF는 국내 정치 탄압과 더딘 경제 개혁 조치에도 불구하고 미얀마의 2018년 1분기 경제성장률을 6.7%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017년 4분기 미얀마 경제성장률인 5.9%와 2017년 동남아시아 국가들 평균 경제성장률인 5.1%를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농업은 2017년 미얀마 GDP에서 38% 비율을 차지했고 전체 수출 중 23% 수준으로 미얀마 전체 일자리의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도 경제 성장의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전망이다. 그리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미얀마에 대한 의류 및 공산품 해외 수요 또한 미얀마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된다. 미얀마는 높은 경제 성장률과 더불어 물가 상승률 수준도 2017~2018년 사이 7~7.5%로 같은 기간 아세안 국가들 예상 평균치인 3.1% 두 배 수준일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에서도 경제 개혁 속도가 더디다는 점은 지적 받고 있다. 이러한 점을 반영하듯 190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은행 기업환경평가 순위는 170위에서 171위로 1순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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