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뉴스레터 제36호

미얀마 뉴스레터 ANARGAT 제36호

외국인에게 손짓하는 미얀마 콘도미니엄법

2016년 콘도미니엄법이 제정된 이후 부동산 개발업자와 투자자들은 미얀마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부의 안정적인 규제와 외국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보다 명시적인 주택 소유법의 적용으로 외국인 투자가 더욱 늘고, 건설 사업 전반에 활력이 더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다.
2016년 콘도미니엄법은 토지 소유는 물론 외국인들의 현지 부동산 시장의 제한적 참여를 허용하고 있다. 콘도미니엄법은 0.5에이커(20,000 평방피트) 부지에 건설된 6층 이상의 건축물을 콘도형 아파트로 분류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콘도미니엄 프로젝트 사업에서 단지 전체(units)의 40%에 대한 주택 소유가 가능하며, 각 개인은 25채(units)까지 구매할 수 있다. 처분 역시 허용된 범위 내에서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외국인 또는 현지인 콘도 보유자가 자신의 부동산을 외국인에게 판매하고자 할 경우, 단지 내 소유 비율 중 40%까지는 다른 외국인에게 매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한 아파트 단지에 40% 이상이 외국인 매물로 나오는 것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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