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뉴스레터 제41호

미얀마 뉴스레터 ANARGAT 제41호

“코로나19로 경제피해 안돼”..미얀마 IMF 자금조달 검토

미얀마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자금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미얀마 경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미얀마는 신속금융제도(RFI)·신속신용제도(RCF)의 방법으로 IMF에서 자금조달을 고려중이다. 27일 미얀마 중앙은행(CBM)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미얀마는 IMF가 제공하는 자금 조달 옵션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조조 마웅 미얀마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24일 열린 IMF와 아세안국가들의 원격회의에서 코로나19가 미얀마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미얀마의 대응을 설명했다. 미얀마 정보부가 공개한 것에 따르면 미얀마 중앙은행 총재는 미얀마가 단기적으로 내수가 경제를 부양하기에 충분하다는 입장을 IMF에 밝혔다. 미얀마중앙은행이 이미 금리를 1.5% 인하하는 등 내수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는 것. 또 미얀마 내 은행들이 미얀마 정부의 4대 금융지시를 준수하는 시한도 2023년 8월까지 3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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